배당노트

배당금 0원인데 주주환원율 61.7% — 메리츠금융지주의 선택

배당노트는 배당 기록을 모으는 곳입니다. 그런데 사업보고서의 배당표가 통째로 비어 있는 회사를 만났습니다. 메리츠금융지주(138040)의 2025 회계연도 주당 현금배당금은 0원. 그런데 회사가 그해 몫으로 집계한 주주환원은 1조4,500억원(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기준), 연결 전체 당기순이익의 61.7%였습니다. 배당이 0원인데 환원율이 61.7%인 건 어떻게 가능할까요. 돌려주는 방법이 배당만 있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 글에는 기록 카드가 없습니다. 배당이 0원이라 ’10년 배당 기록’ 카드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대신 배당 아카이브 바깥에 있는 ‘또 다른 환원’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배당표가 비어 있다 — 다섯 곳에서 확인한 사실

‘데이터가 없다’와 ‘사실이 없다’는 다릅니다. 수집이 실패했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서로 다른 다섯 곳을 대조했습니다.

  • 사업보고서 배당표 — FY2025 「배당에 관한 사항」의 주당 현금배당금·현금배당총액·배당성향·시가배당률이 전부 -. 순이익 칸은 정상적으로 채워져 있으니 보고서 누락은 아닙니다.
  • 사업보고서 배당일정표 — 같은 보고서의 「배당액 확정일 및 배당기준일 지정 현황」에는 2025년 12월 결산배당의 배당여부가 X로 명시돼 있습니다. 빈칸이 아니라 ‘안 했다’는 표시입니다.
  • 배당결정 공시 — 2026년에 메리츠금융지주 자신의 현금·현물배당결정 공시가 0건입니다. 이름이 걸린 2건은 완전자회사(메리츠화재·메리츠증권)를 대신해 올린 공시로, 지주사의 배당이 아닙니다. 두 회사는 2023년 주식교환으로 상장폐지돼, 지금은 지주회사만 시장에서 거래됩니다.
  • 회사의 결정문 — 2026년 2월 9일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공시에 “당사는 CY2025 주주환원 재원 전액을 자사주 매입·소각에 배정하기로 결정하였음”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 회사 스스로의 설명 — 2025년 이행현황 공시는 그해 주주환원 실행 규모를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1.45조원”이라고만 적었습니다. 1년 전 공시가 “신탁계약 1조원 및 결산배당 2,400억원“이라고 배당을 명시했던 것과 대비됩니다.

다섯 곳이 같은 곳을 가리킵니다. 못 준 게 아니라 안 준 것이고, 회사는 그 사실을 공시에 적어 두었습니다.

배당노트에는 이미 다른 ‘0원’이 기록돼 있습니다. S-Oil은 2020년과 2024년 결산에 보통주 배당이 0원이었는데, 그해 회사가 적자였기 때문입니다. 같은 0원이라도 줄 돈이 없어서 0원인 경우줄 돈을 다른 방식으로 쓴 경우는 다릅니다. 배당금 칸만 보면 두 회사가 같아 보인다는 점이, 이 칸 하나로 회사를 읽으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10년 배당 궤적 — 두 번의 단절

회계연도 주당 배당금 시가배당률 배당성향 그해 있었던 일
2016 300원 2.7% 16.7%
2017 520원 3.4% 19.4%
2018 470원 3.9% 20.6%
2019 550원 4.6% 18.6%
2020 900원 8.6% 24.2%
2021 210원 0.5% 3.3% 주주환원 정책 전환 (별도 순이익의 10% 수준 배당)
2022 105원 0.3% 1.2%
2023 2,360원 4.1% 22.0% 메리츠화재·메리츠증권 완전자회사화 (포괄적 주식교환)
2024 1,350원 1.2% 10.4%
2025 0원 주주환원 전액을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DART 사업보고서 「배당에 관한 사항」 공시값. 배당성향의 분모는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입니다. 회계연도 기준이므로 결산배당은 이듬해 봄에 지급됩니다.

이 표를 위에서 아래로 훑으면 “배당이 무너졌다”고 읽히지만, 두 번의 단절은 배당 삭감이 아니라 회사의 모양과 방침이 바뀐 자리입니다.

첫 번째 단절(2021년). 900원에서 210원으로 떨어진 건 2021년 5월 공시된 정책 때문입니다. 공시는 “별도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의 10% 수준 배당 유지 예정”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방안 실행 예정”을 나란히 적었습니다. 배당 기준을 낮추면서 자사주를 함께 쓰겠다는 뜻이었죠. 실제로 그해 배당총액은 별도 순이익의 12.0%, 이듬해는 11.8%로 회사가 밝힌 ‘10% 수준’에 부합했습니다.

두 번째 단절(2023년). 105원에서 2,360원으로 뛴 건 증배가 아니라 회사가 달라진 결과입니다. 2023년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을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면서, 지주사가 그룹의 유일한 상장사가 됐습니다. 교환 대가로 새 주식이 발행돼 발행 보통주는 2억 주를 넘어섰고, 이익과 배당의 규모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이 앞뒤 숫자를 하나의 추세선으로 이으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회사가 보는 숫자는 배당성향이 아니라 ‘주주환원율’

메리츠금융지주가 스스로 관리하는 지표는 배당성향이 아닙니다. 2022년 11월, 회사는 새 주주환원 정책을 공시하며 2021년 정책을 대체했습니다. 원문은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2023 회계연도부터 통합될 메리츠금융지주의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소각을 포함한 총 주주환원율은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의 50%를 원칙으로 함
메리츠금융지주 수시공시(공정공시) · 2022.11.21

핵심은 ‘배당 및 자사주 매입 소각을 포함한’입니다. 50%는 배당성향이 아니라 배당과 자사주를 합친 주주환원율입니다. 실제 집행은 이렇게 나뉘었습니다.

회계연도 주주환원율 현금배당 자사주 매입 총주주수익률
(TSR)
2024 53.1% 2,400억원 1조원 78.3%
2025 61.7% 0원 1조4,500억원 8.8%

회사가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현황 수치. 자사주 금액은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기준이며, 2025년분에는 2026년 2월 9일 체결한 2,000억원이 포함돼 있습니다. 2024년 배당 2,400억원은 회사가 이행현황에서 쓴 수치이며, 배당기준일 유통주식수가 확정된 뒤의 실제 배당금총액은 2,407억원(정정공시)입니다. TSR(총주주수익률) 산출 기준은 회사 IR 자료를 확인하세요. 정책 첫 해인 2023 회계연도 주주환원율은 회사가 51.0%로 공시했으나, 그 분모(2조1,333억원)가 감사 확정치와 달라 표에는 싣지 않았습니다.

2025년 환원율 61.7%는 이렇게 맞아떨어집니다 — 신탁계약 5,500억(3월)+7,000억(8월)+2,000억(이듬해 2월) = 1조4,500억, 그해 연결 당기순이익 2조3,501억원으로 나누면 61.70%입니다.

분모 주의. 회사가 쓰는 61.7%의 분모는 연결 전체 순이익(2조3,501억원)이고, 위 배당 표의 배당성향 분모는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귀속 순이익입니다(사업보고서 각주에 명시). 표의 마지막 수치인 2024년 10.4%는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2조3,061억원 기준입니다. 같은 ‘연결’이라는 말이 두 지표에서 다른 숫자를 가리키니, 10.4%와 61.7%를 한 줄에 놓고 빼거나 나누면 안 됩니다.

왜 배당이 아니라 자사주인가 — 회사의 답

회사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현황 공시에서 같은 취지의 문장을 반복해 왔습니다.

자사주 매입·소각 수익률(13.9%)이 당사 요구수익률(10%)을 상회하고 있어 자사주 매입 중심 주주환원 정책 지속
메리츠금융지주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25년 이행현황 · 2026.02.11

회사의 설명 구조는 이렇습니다. 번 돈을 쓸 곳은 세 가지 — ①사업에 재투자, ②자사주 매입·소각, ③현금배당. 이 셋의 ‘수익률’을 견줘 가장 높은 쪽에 자본을 배치한다는 것입니다. 회사가 2024년 2분기부터 분기마다 공개한 자사주 매입·소각 수익률은 11.6%~15.1% 사이에서 오르내렸지만, 한 번도 요구수익률 10% 밑으로 내려간 적이 없습니다(가장 최근인 2026년 1분기는 14.6%). 그래서 배당 대신 자사주가 선택됐다는 설명입니다.

이 ‘자사주 매입·소각 수익률’은 회사가 자체적으로 산출한 지표이고 산식은 공시에 없습니다. 배당노트는 이 숫자를 검증하거나 해설하지 않고, 회사가 그렇게 밝혔다는 사실만 전합니다.

‘태웠다’는 말의 실제 — 발행주식의 19.6%가 사라졌다

자사주 소각은 회사가 산 자기 주식을 없애는 것입니다. 발표만 하고 실행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배당노트는 발행주식총수가 실제로 줄었는지로 확인합니다. 메리츠금융지주가 주식교환으로 발행주식이 늘어난 2023년 11월 이후 결의한 8차례의 소각은 모두 발행주식총수 감소로 이어졌습니다. (주식교환 이전인 2023년 3월에도 2,656,000주를 소각했지만, 그 앞뒤는 주식 수 기준이 달라 아래 표에 잇지 않았습니다.)

공시 시점 발행 보통주 직전 행 이후 소각
2023.11 208,217,858주 주식교환 신주 발행 직후 — 검산의 출발점
2024.03 203,372,114주 1회 (4,845,744주)
2025.03 190,720,114주 2회 (8,701,000 + 3,951,000주)
2025.08 180,014,473주 2회 (6,090,941 + 4,614,700주)
2026.02 175,221,773주 1회 (4,792,700주)
2026.03 169,001,273주 1회 (6,220,500주)
2026.06 167,347,273주 1회 (1,654,000주)

각 소각결정 공시에 적힌 발행주식총수와 다음 공시의 값이 소각 주식수만큼 정확히 차감돼 이어집니다. 최종 167,347,273주는 2026년 6월 12일 대량보유상황보고서·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로 확인했습니다.

2년 7개월 동안 40,870,585주, 발행 보통주의 19.6%가 사라졌습니다. 주식 수가 줄면 남은 주주 한 명 한 명이 회사에서 차지하는 몫은 그만큼 커집니다. 배당처럼 통장에 찍히지는 않지만, 가진 조각의 크기가 달라지는 방식입니다.

참고로 배당을 못 할 형편이었던 것도 아닙니다. 2026년 3월 신탁계약 공시에 적힌 상법상 배당가능이익은 2조702억원(자기주식 취득금액 한도 1조6,829억원), 2025 회계연도 별도 당기순이익은 1조2,717억원이었습니다. 재원은 있었고, 배분 수단을 골랐을 뿐입니다.

배당과 자사주 소각은 무엇이 다른가

짚어 둘 것이 하나 있습니다. 이 회사를 배당 때문에 들고 있던 주주에게 2025 회계연도 배당으로 들어온 현금은 없습니다. 환원율 61.7%는 통장에 찍히는 돈이 아니라, 주식 수가 줄어드는 방식으로 돌아간 몫입니다.

둘 다 ‘주주에게 돌려주기’지만 성질이 다릅니다.

  • 배당은 현금이 손에 들어옵니다. 금액과 날짜가 공시로 확정되고, 주식을 팔지 않아도 돈이 생깁니다. 일반적으로는 배당소득 과세 대상입니다. 다만 메리츠금융지주는 2022 회계연도 결산배당부터 자본준비금을 감액한 금액을 재원으로 배당해 왔고, 회사는 배당결정 공시에서 이 배당이 “과세대상 소득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즉 이 회사에 한해서는 배당과 자사주 소각 사이에 세금 차이가 거의 없었습니다.
  • 자사주 소각은 현금이 오지 않습니다. 대신 발행주식 수가 줄어 1주의 지분이 커집니다. 그 가치가 실제로 실현되려면 주가에 반영되고, 결국 주식을 팔아야 합니다.
  • 확실성이 다릅니다. 배당은 받는 시점과 금액이 공시로 정해지지만, 소각으로 커진 지분의 가치가 언제 얼마로 실현되는지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회사가 공시한 총주주수익률(TSR)도 2024년 78.3%, 2025년 8.8%로 해마다 달랐는데, 이 값은 주가 전체 변동을 담은 수치라 소각의 효과만 떼어낸 것은 아닙니다.

세금은 개인의 소득·계좌 종류에 따라 달라지고 제도도 바뀝니다. 위 비과세 배당도 회사가 자본준비금 감액분을 재원으로 쓸 때에 한한 것이고, 앞으로도 그러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구체적인 세율과 유불리는 국세청 자료나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그래서 배당성향이 낮다고 주주를 홀대하는 회사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배당성향의 함정에서 이 지표가 이익이 흔들리기만 해도 출렁인다는 걸 봤는데, 여기에 한 가지가 더 붙습니다 — 애초에 배당이 환원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같은 이유로 ‘성향이 낮다 = 배당을 더 줄 여력이 있다’는 읽기도 조건부입니다. 재원이 남아 있어도 회사가 그 돈을 배당이 아니라 자사주에 쓰기로 하면 배당은 늘지 않습니다. 여력의 크기와 배분의 방향은 다른 문제이고, 메리츠금융지주의 2025년이 그 사례입니다.

배당노트에 기록된 다른 회사들

자사주 소각은 메리츠만의 방식이 아닙니다. 배당노트에 이미 기록된 회사들도 배당과 자사주를 함께 쓰고 있습니다. 다른 점은 비중입니다.

  • 신한지주 — 배당을 늘리면서 자사주 소각을 더해 주주환원율을 끌어올린 사례. 배당과 자사주 양쪽을 함께 키웠습니다.
  • KT&G — 10년 기록에서 배당을 한 번도 줄이지 않은 채, 보유 자사주 1,086만 주(발행의 약 9.5%)를 전량 소각했습니다.
  • (주)LG — 밸류업 계획의 ‘60%’가 배당성향이 아니라 자사주를 포함한 주주환원율이라는 점에서 메리츠와 같은 구조입니다. 다만 배당은 계속 지급합니다.
  • 현대차 — 2025 회계연도 배당을 12,000원에서 10,000원으로 줄이면서, 최소 배당 1주당 1만원을 정하고 남는 재원을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돌렸습니다. 배당을 줄인 만큼 다른 쪽을 키운 사례입니다.

네 회사는 배당을 계속 지급하면서 자사주를 더했습니다. 줄인 해가 없지는 않습니다 — 현대차는 2025 회계연도에 배당을 낮췄고, 신한지주도 2020년 코로나 국면에 한 차례 줄인 적이 있습니다. 다만 배당 자체를 멈추지는 않았습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2025년에 배당 쪽을 0으로 두고 전부 자사주에 실었다는 점에서 다릅니다. 지주회사 두 곳의 환원 방식을 나란히 본 지주회사 배당 비교도 함께 보시면 결이 이어집니다.

남는 질문 — 그리고 우리가 답하지 않는 것

기록으로 남길 만한 두 가지가 더 있습니다.

첫째, 소각은 최대주주의 지분율도 함께 올립니다. 메리츠금융지주 최대주주 측 지분율은 2026년 3월 58.21%에서 6월 58.78%로 올랐는데, 이 기간 실제로 사들인 주식은 2,000주뿐입니다. 분모(발행주식 수)가 줄어서 생긴 상승입니다. 소각은 모든 주주의 지분율을 같은 비율로 올리므로 특정 주주만의 이익은 아니지만, 이미 지분이 큰 쪽에서는 절대 크기가 크게 움직인다는 사실은 기록해 둡니다.

둘째, 앞으로 배당이 다시 나올지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중기 주주환원 정책은 CY2023~CY2025에 이어 CY2026~CY2028에도 환원율 50% 원칙을 이어가되, “주주환원 내에서 자사주 매입·소각과 현금배당의 비중은 각 수익률을 비교하여 결정할 예정”이라고 적었습니다. 배당 재개도, 계속 0원도 확정된 게 아닙니다. 배당노트는 확정된 공시만 기록하므로, 여기서 멈춥니다.

어느 방식이 더 나은지는 이 글이 답하지 않습니다. 현금이 필요한 사람과 주식 수가 줄어드는 쪽을 반기는 사람의 답이 다를 수밖에 없으니까요. 다만 배당금 칸이 비어 있다는 이유로 ‘주주에게 아무것도 안 준 회사’로 읽는 건 사실과 다릅니다. 배당노트가 이 회사에 기록 카드를 만들지 않으면서도 글 한 편을 남기는 이유입니다.

데이터 검증
최종 검증일
2026.07.27
반영 공시
메리츠금융지주 FY2025 사업보고서(배당에 관한 사항·배당일정표) · 기업가치 제고 계획(자율공시) 9건 전수 · 수시공시(공정공시) 2건 · 현금ㆍ현물배당결정 공시(자회사 대신공시 제외) · 주식소각결정 9건(이 중 주식교환 이후 8건을 발행주식총수 차감으로 검산) ·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4건 · 대량보유상황보고서·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각 1건
출처
DART 전자공시 · 회사 IR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주주환원율·TSR·자사주 매입 소각 수익률은 회사가 공시한 자체 산출 지표이며 산식이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 배당성향(지배주주 귀속 기준)과 주주환원율(연결 전체 기준)은 분모가 다르므로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향후 배당 실시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시가배당률은 공시값이며 최근 종가로 나눈 배당수익률과는 다릅니다. 세제는 개인별로 다르니 국세청·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낯선 용어는 배당 용어 사전에서 쉽게 풀어놨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배당노트는 공시·사업보고서 등 공개 자료를 기록합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수치는 카드의 기준일 기준이며, 출처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