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노트
필수소비재

하이트진로 (000080) 배당 기록

하이트진로000080 · 필수소비재
배당 기록
주당 배당금 (2025 회계연도)
700
시가배당률
3.7%
2026.09.16 종가 15,070원 (참고 시세 · 위 비율의 분모가 아닙니다)
주당 배당금 10년 추이 (원)
900800800700750800950950700700
4.1%3.3%4.5%2.5%2.4%2.6%3.5%4.1%3.4%3.7%
'16'18'20'22'24
배당성향 117.86%
기준일 2026.08.02 ·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배당노트 bdnote.co.kr
5년 배당 성장률 -3.3%
10년 삭감 3회 (2017, 2019, 2024)
연속 유지·증가 1년 (2025)
배당 주기 결산 (연 1회)
5년 평균 배당률 3.5%
지표는 사이트 공통 셈 기준입니다 — 성장률은 최근 5개 사업연도(2021~2025) 연평균, 평균 수익률은 같은 5년 수익률(사업보고서의 현금배당수익률)의 단순평균, 연속은 마지막 삭감 이후 연수입니다. 평균 수익률 3.5%는 회사가 사업보고서에 공시한 최근 5년 평균 배당수익률 3.5%와 같은 값입니다(최근 3년은 3.7%). 성장률이 마이너스인 것은 2021년 800원에서 2025년 700원으로 내려온 결과입니다. 배당성향 117.86%의 분모는 연결 기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415억원이며, 회사가 배당정책에 적어 둔 성향(별도 기준, 비경상 손익 제외)과는 정의가 다릅니다.

기록 뒤의 이야기

하이트진로의 10년 차트는 평평합니다. 주당 배당금이 700원에서 950원 사이를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 적힌 배당성향은 마이너스 115%에서 플러스 440%까지 널을 뜁니다. 배당이 거의 고정인데 성향이 저렇게 흔들린다면, 흔들린 쪽은 배당이 아니라 나눠 줄 이익입니다.

이익을 넘어선 배당이 열 해 중 다섯 해

배당성향은 ‘배당 총액 ÷ 순이익’입니다. 100%를 넘었다는 건 그해 번 돈보다 많이 나눠 줬다는 뜻입니다. 이 기록이 담은 10년(2016~2025)에서 그런 해가 다섯 번이었고, 이익 자체가 없어 성향이 마이너스로 찍힌 해가 한 번이었습니다.

  • 2016년 — 배당 629억원,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384억원 → 성향 163.80%
  • 2017년 — 배당 559억원, 순이익 127억원 → 440.64%
  • 2018년 — 배당 559억원, 순이익 222억원 → 251.17%
  • 2019년 — 배당 489억원, 순손실 423억원 → −115.48%
  • 2023년 — 배당 664억원, 순이익 356억원 → 186.13%
  • 2025년 — 배당 489억원, 순이익 415억원 → 117.86%

같은 기간 주당 배당금은 900 → 800 → 800 → 700 → 750 → 800 → 950 → 950 → 700 → 700원이었습니다. 가장 많았던 해와 가장 적었던 해의 차이가 250원입니다. 반면 분모인 순이익은 손실이 난 2019년(−423억원)을 빼고 세어도 127억원에서 959억원까지 일곱 배 넘게 움직였습니다. 성향이 요동친 이유는 여기 있습니다.

다만 이 숫자를 두고 배당이 무리였다거나 여력이 바닥났다고 적지는 않겠습니다. 배당성향은 그해의 비율일 뿐 여력을 재는 자가 아니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공시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이 기록은 숫자가 말하는 데까지만 갑니다.

분모가 무엇인지부터 정해야 한다

같은 ‘배당성향’이라도 무엇으로 나누느냐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하이트진로의 공시에는 정의가 다른 성향이 셋 들어 있습니다.

  • 사업보고서 「(연결)현금배당성향」 117.86% — 연결 기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분모입니다. 이 카드가 쓰는 값입니다.
  • 회사 배당정책의 성향 — “배당성향 25% 이상(별도 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 기준, 비경상적 손익 제외)”. 분모가 별도재무제표이고 비경상 손익을 빼고 셉니다. 2025년 별도 순이익은 480억원으로 연결·지배주주 값(415억원)과 다릅니다.
  •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117.9% — 첫 번째와 같은 정의입니다.

첫 번째 값의 분모가 무엇인지는 회사가 직접 밝혀 두었습니다.

상기 ‘직전 사업연도(2025) 배당성향(%)’은 2025 사업연도 연결재무제표 상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하이트진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자율공시)」 (2026년 3월 27일)

실제로 2025년 연결 당기순이익은 411억 1,725만원이고, 그중 지배기업 소유주 몫이 414억 9,223만원입니다(비지배지분이 3억 7,498만원 손실이라 전체보다 지배주주 몫이 큽니다). 489억원을 415억원으로 나누면 117.86%가 그대로 나옵니다. 전체 순이익으로 나누면 118.94%가 되어 공시값과 어긋납니다.

배당성향 숫자가 나중에 조용히 바뀐 두 해

사업보고서를 해마다 이어 읽으면 같은 연도의 배당성향이 서로 다르게 적혀 있는 곳이 두 군데 있습니다. 배당 총액도 순이익도 그대로인데 성향 숫자만 달라졌습니다. 이유는 둘이 서로 달랐습니다.

2016년 — 163.89%가 163.80%로. 2016년 사업보고서는 배당 총액 629억원, 순이익 384억원을 적어 놓고 성향을 163.89%라고 썼습니다. 그런데 629를 384로 나누면 163.80%입니다. 자기 표 안의 두 숫자와 맞지 않는 값이었고, 2018년 사업보고서의 전전기 칸에서는 163.80%로 적혀 있습니다.

2023년 — 186.84%가 186.13%로. 이쪽은 분모를 바꿔 잡은 경우입니다. 2023년 연결 손익계산서를 보면 당기순이익이 두 줄로 나뉩니다.

  • 당기순이익 전체 — 355억 1,112만원
  • 그중 지배기업 소유주 몫 — 356억 4,795만원

664억원을 앞의 값으로 나누면 186.84%, 뒤의 값으로 나누면 186.13%입니다. 2023년 사업보고서는 「(연결)당기순이익」 칸에 356억원을 적어 놓고 성향은 355억원으로 계산했고, 2025년 사업보고서에서 186.13%로 통일됐습니다. 바로 옆 2022년은 처음부터 지배주주 몫을 분모로 썼습니다.

이 기록은 두 해 모두 최신 사업보고서 값을 씁니다. 공시된 숫자를 그대로 옮기는 것이 원칙이지만, 같은 숫자가 두 가지로 적혀 있을 때는 어느 쪽을 왜 골랐는지 밝히는 편이 낫다고 봤습니다.

2019년, 영업이익은 흑자였다

성향이 마이너스로 찍힌 2019년을 ‘적자였다’고만 적으면 절반만 맞습니다. 그해 연결 손익계산서는 이렇습니다.

  • 영업이익 — 882억원 흑자
  • 법인세비용 차감 전 순이익 — 4억 5,004만원
  • 법인세비용 — 428억원
  • 당기순손실 — 423억원 (지배주주 귀속 기준)

영업으로는 882억원을 벌었는데 세전 이익이 4억원까지 깎였고, 거기에 법인세비용 428억원이 얹히면서 순손실로 돌아섰습니다. 세전 이익보다 법인세비용이 큰 상황인데, 그 회계적 사유까지는 이 기록에서 확정하지 않습니다. 그해에도 회사는 보통주 700원을 지급했습니다.

배당받을 주주는 12월 31일에 정해진다

하이트진로의 배당기준일은 10년 내내 12월 31일입니다. 그해 배당이 얼마인지는 이듬해 2월 이사회에서 결정되고, 3월 주주총회에서 확정됩니다. 순서를 늘어놓으면 이렇습니다.

  • 2025년 12월 31일 — 배당받을 주주 확정
  • 2026년 2월 9일 — 이사회의 배당 결정 공시
  • 2026년 3월 26일 — 정기주주총회에서 확정 (제1호 의안 가결, 행사된 의결권 기준 찬성률 99.3% ·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 기준으로는 64.8%)

순서를 거꾸로 놓는 제도가 있습니다. 금액이 정해진 뒤에 기준일을 잡아, 얼마를 받는지 알고 나서 살지 팔지 정할 수 있게 하는 것으로 배당절차 개선이라 부릅니다. 하이트진로가 이 제도를 쓰고 있는지는 사업보고서에 칸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 「정관상 배당기준일을 배당액 결정 이후로 정할 수 있는지 여부」 — 결산배당 X, 분기·중간배당 X
  • 「배당 예측가능성 제공여부」 — 2023·2024·2025 사업연도 모두 X
  • 향후 계획 — “주주가치 영향, 타상장 및 당사 사업현황 등을 고려하여 검토 예정”

정관에 조항만 있고 실행하지 않는 회사도 있어 이 칸은 날짜로 확인해야 합니다. 하이트진로는 조항 자체가 없는 쪽입니다.

배당 총액이 다섯 개의 숫자로만 되풀이된다

배당 총액을 연도별로 늘어놓으면 같은 값이 반복됩니다. 700원인 해는 언제나 489억원, 800원인 해는 언제나 559억원입니다.

  • 900원 / 950원 — 628억 6,103만원 (2016년)
  • 800원 / 850원 — 558억 8,277만원 (2017 · 2018 · 2021년)
  • 750원 / 800원 — 523억 9,364만원 (2020년)
  • 950원 / 1,000원 — 663억 5,016만원 (2022 · 2023년)
  • 700원 / 750원 — 489억 451만원 (2019 · 2024 · 2025년)

(앞이 보통주, 뒤가 우선주 주당 배당금입니다.) 총액이 이렇게 정확히 되풀이되는 것은 배당을 받는 주식 수가 10년 내내 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유통 보통주 68,649,427주에 700원, 우선주 1,133,209주에 750원을 곱하면 489억 450만 5,650원으로, 주주총회 결과 공시의 배당금 총액과 원 단위까지 같습니다.

액면분할·무상증자·유상증자는 이 10년 안에 한 건도 없고, 액면가는 내내 5,000원입니다. 회사가 들고 있는 자기주식(보통주 1,484,184주)도 2025년 한 해 동안 취득·처분·소각이 모두 없었습니다. 주당 금액을 열 해 내내 같은 잣대로 견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같은 700원인데 %가 다른 이유

막대 아래 %는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에 실린 「현금배당수익률」입니다. 주당 배당금이 똑같이 700원이었던 세 해를 견줘 보면 값이 다릅니다.

  • 2019년 — 700원, 2.5%
  • 2024년 — 700원, 3.4%
  • 2025년 — 700원, 3.7%

배당금이 같은데 %가 갈렸다면 달라진 쪽은 배당금이 아닌 나머지 한쪽입니다. 다만 사업보고서는 이 %를 어떻게 계산했는지 적어 두지 않았습니다 — 원문을 열어 본 여섯 개 사업연도 보고서 어디에도 산식을 밝힌 각주가 없습니다.

대신 회사가 배당을 결정할 때마다 낸 공시에는 「4. 시가배당율」이 산식과 함께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그 값이 열 해 내내 사업보고서의 %와 한 자리도 다르지 않습니다(2016년 4.1부터 2025년 3.7까지 열 해 모두 같습니다). 공시가 밝혀 둔 셈법은 이렇습니다.

시가배당율은 배당기준일 전전거래일(배당부 종가일)부터 과거 1주일간의 거래소 시장에서 형성된 최종가격의 산술평균가격에 대한 1주당 배당금의 비율임.
하이트진로 「현금ㆍ현물배당 결정」 각주 (2019년 3월 7일 공시) — 이것은 공시의 「시가배당율」에 붙은 각주이며, 사업보고서의 「현금배당수익률」에 붙은 것이 아닙니다. 2015년부터 2026년까지 12개년이 같은 산정 기준을 적고 있고, 문구 표기만 해마다 조금씩 다릅니다(2020년 3월 공시는 “(배당부 종가일)” 삽입구가 빠져 있습니다).

공시 쪽 기준이 12년 내내 같고 두 값이 열 해 모두 맞아떨어지니, 이 종목의 10년 %는 나란히 놓고 읽어도 됩니다. 이 사이트의 다른 기록에는 산식을 밝힌 각주가 도중에 사라지거나 기준을 재는 시점이 옮겨 가 앞뒤 %를 이어 읽기 어려운 경우도 있는데, 이 종목은 그렇지 않습니다. 다만 공시된 %가 소수 한 자리뿐이라 거꾸로 계산한 기준가격에는 수백 원의 오차가 따라붙고, 애초에 그것은 1주일치 종가를 평균 낸 값입니다. 어느 날의 종가와도 같지 않으므로 이 기록에서는 그 값을 따로 적지 않습니다.

주당 700원이라는 바닥이 있었다

2023년 사업보고서의 배당정책에는 최신 보고서에 없는 줄이 하나 있었습니다.

  • 배당 기준 — 배당성향 20% 이상 유지 (비경상적 손익 제외, 별도재무제표 기준)
  • 정책 적용기간 — 3년 (2021년 ~ 2023년 사업연도 기준)
  • 주당 최저배당액 — 주당 700원 액면 배당 (액면배당률 14%, 환원재원이 주당 700원 미달 시)

10년 차트에서 주당 배당금이 700원 아래로 내려간 해가 한 번도 없는 것과 겹쳐 읽히는 대목입니다. 2025년 사업보고서의 배당정책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배당성향 25% 이상 (별도 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 기준, 비경상적 손익 제외)
  • 적용기간 — 2025년 ~ 2027년 사업기간
  • 최저배당액 조항 — 보이지 않습니다

성향 기준은 20%에서 25%로 올라갔고, 최저배당액 문구는 사라졌습니다. 이것이 앞으로의 배당에 어떤 뜻인지는 공시에 적혀 있지 않으므로, 여기서는 달라졌다는 사실만 적습니다.

회사가 내건 목표 — 고배당기업 요건

2026년 3월 27일, 하이트진로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처음으로 자율공시했습니다. 적힌 내용은 이렇습니다.

  • 목표 — 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현금 배당을 통한 주주환원, 수익성 개선과 해외사업 확장
  • 계획 — “과거 배당 이력 및 시가배당률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배당 및 배당성향 유지”, 2026년 말 베트남 생산공장 가동 예정
  • 직전 사업연도(2025) 배당성향 117.9%, 이익배당금액 489억 451만원, 전년 대비 증가율 0.0%

이 공시를 읽을 때는 세 가지를 떼어 놓고 봐야 합니다.

  • 예측정보입니다. 공시 첫머리에 “동 정보는 장래 계획사항, 예측정보를 포함할 수 있으며, 향후 계획사항이 변경되거나 실제 결과가 예측정보와 다를 수 있음”이라는 단서가 붙어 있습니다.
  • 적용기간이 없습니다. 이 계획을 몇 해 동안 끌고 가겠다는 기한 표기가 공시에서 확인되지 않습니다. 사업보고서 배당정책에 적힌 2025~2027년은 다른 문서의 값입니다.
  • ‘고배당기업’은 세법 용어입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이 정한 요건을 충족한다는 뜻이지, 배당이 많은 종목이라는 평가가 아닙니다. 참고로 이 사이트가 기록한 종목들의 배당수익률은 1%대에서 6%대까지 흩어져 있습니다.

2026년이 첫 공시라 계획서 첨부 없이 주요 내용만 기재됐습니다. 구체적인 수치 목표는 아직 없습니다.

사업보고서가 적어 둔 “배당 제한 정책 없음”

업종에 따라서는 감독 규정이 배당가능이익 자체를 깎아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사이트가 기록한 금융업 종목들이 그런 항목을 함께 실어야 했던 이유입니다. 하이트진로는 어떨까요. 사업보고서가 한 줄로 답합니다.

(3) 배당 제한 관련 정책 — 보고서 제출일 현재 배당 제한 관련 정책은 없습니다. 당사의 배당금은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및 규제환경, 회사의 경영실적 등에 의해 변동 될 수 있습니다.
하이트진로 「사업보고서(2025.12)」 6. 배당에 관한 사항

찾아보지 않은 것과 찾아보고 없는 것은 다르므로, 회사가 스스로 없다고 적었다는 사실을 남겨 둡니다. 여기서 확인한 것은 이 회사의 진술이지 주류 제조업 전체의 사정이 아닙니다.

배당 횟수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정관 제④항에는 6월 30일을 기준으로 중간배당을 할 수 있다는 조항이 있지만, 실시한 적은 없습니다. 10년 치 배당 결정 공시에 분기·중간배당은 한 건도 없고, 사업보고서 「과거 배당 이력」의 분기(중간)배당 칸도 비어 있습니다. 결산배당은 17회 연속으로, 회사가 2009년(제58기)부터 세고 있습니다. 회사가 세는 이 ‘연속’은 지급했는지를 기준으로 하고, 카드의 ‘연속 1년’은 삭감 없이 이어진 해를 세므로 두 값의 정의가 다릅니다.

연표의 연도는 모두 배당 사업연도 기준입니다. 실제 결정·주총·지급은 그 이듬해에 이뤄집니다.

  • 2016주당 900원 (수익률 4.1%) — 이 기록의 출발점 · 성향은 처음 163.89%로 공시됐다가 뒤에 163.80%로 정리
  • 2017주당 800원으로 삭감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127억원으로 성향 440.64%
  • 2019주당 700원으로 삭감 · 영업이익 882억원 흑자였으나 법인세비용 428억원이 얹혀 순손실 423억원 · 성향 −115.48%
  • 2021주당 800원 · 이 무렵 배당정책은 “성향 20% 이상 + 주당 최저배당액 700원”(적용기간 2021~2023년)
  • 2022주당 950원 — 이 10년의 최고액 · 순이익 870억원으로 성향은 76.26%까지 내려옴
  • 2023주당 950원 유지 · 순이익 356억원으로 성향 186.13%(최초 공시는 186.84%)
  • 2024주당 700원으로 삭감 · 순이익 959억원으로 성향 51.01%
  • 2025주당 700원 유지 · 성향 117.86% · 2026년 3월 26일 주주총회 가결(행사된 의결권 기준 찬성률 99.3%) · 이튿날 기업가치 제고 계획 첫 자율공시

하이트진로 배당금 · 배당일 (2025 사업연도 기준)

  • 주당 배당금 보통주 700원 (우선주는 750원 — 이 기록은 보통주 000080 기준) [확정]
  • 배당 주기 결산배당 연 1회 (정관에 중간배당 조항은 있으나 실시 이력 없음) [확정]
  • 배당기준일 2025년 12월 31일 [확정]
  • 배당 확정 2026년 2월 9일 이사회 결의 → 2026년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 가결 [확정]
  • 지급 기한 2026년 4월 26일 (주주총회일 2026.03.26 + 1개월 · 상법 제464조의2) — 회사가 공시한 특정 지급일자는 없어 실제 지급일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배당락일 확인위임 — 거래소 자료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기준일 직전 영업일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검증
최종 검증일
2026.08.02
반영 공시
사업보고서 6개년(2016·2018·2019·2022·2023·2025 사업연도) · 현금ㆍ현물배당결정 13건(FY2014~FY2025) · 정기주주총회결과(2026.03.26) · 기업가치 제고 계획 자율공시(2026.03.27)
출처
DART 사업보고서 · 기업가치 제고 계획 자율공시 2026.03.27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하이트진로 사업보고서(rcpNo 20260318000752)·정기주주총회결과(20260326800518)·기업가치 제고 계획 자율공시(20260327801254)·현금ㆍ현물배당결정 13건(FY2014~FY2025 12개 사업연도 — FY2025분만 원본과 [정정]본 2건이고 시가배당율은 같습니다) 원문. 수치는 보통주(000080)·연결 기준이며 카드의 기준일 기준입니다. 배당성향 117.86%의 분모는 연결 기준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414억 9,223만원으로, 회사가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연결재무제표 상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당기순이익을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라고 밝힌 값입니다(연결 전체 당기순이익은 411억 1,725만원으로, 비지배지분이 3억 7,498만원 손실이라 지배주주 몫이 더 큽니다). 회사가 배당정책에 적어 둔 “배당성향 25% 이상”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에 비경상적 손익을 제외한 값이라 이 카드의 성향과 정의가 다릅니다. 2016·2023 사업연도 배당성향은 최신 사업보고서 값을 씁니다 — 2016년분은 처음 163.89%로 공시됐으나 표 안의 배당 총액(629억원)과 순이익(384억원)으로 나누면 163.80%이고 2018년 사업보고서부터 163.80%로 적혀 있으며, 2023년분은 처음 186.84%(연결 전체 순이익 355억 1,112만원 기준)였다가 2025년 사업보고서에서 186.13%(지배주주 귀속 356억 4,795만원 기준)로 정리됐습니다. 2021년 2월 10일자 [기재정정] 사업보고서 3건은 계열회사 명단 정정으로 배당 수치와 무관합니다 — 정정사유에 “과거 정기보고서를 일괄 정정 공시합니다”라고 적혀 있고 정정 항목은 「IX. 계열회사 등에 관한 사항」뿐입니다(이 중 원문을 확보한 것은 2016 사업연도분 1건이며, 아래에서 세는 사업보고서 7건에 그 1건이 들어 있습니다). 막대 아래 %는 각 사업연도 사업보고서의 현금배당수익률(보통주, 소수 첫째자리)입니다. 사업보고서는 이 값의 산식을 밝히지 않습니다(원문을 대조한 6개 사업연도 보고서 7건 — 2016 사업연도는 [기재정정]본 포함 — 모두 산식 각주 없음). 다만 배당결정 공시의 「4. 시가배당율」(보통주)과 FY2016~FY2025 열 해가 모두 같은 값이고, 그 공시의 산정 기준은 2015년부터 2026년까지 12개년이 “배당기준일 전전거래일(배당부 종가일)부터 과거 1주일간 최종가격의 산술평균”으로 동일합니다(문구 표기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 2020년 3월 공시에는 “(배당부 종가일)” 삽입구가 빠져 있습니다 — 기준 자체는 같습니다). 분기·중간배당이 없는 연 1회 결산배당사라 회차 합산 문제도 생기지 않습니다. 배당절차 개선방안은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 사업보고서 「배당 예측가능성 제공여부」가 2023·2024·2025 사업연도 모두 X이고, 정관상 배당기준일을 배당액 결정 이후로 정할 수 있는 조항도 없습니다. 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기업은 세법상 요건(제104조의27)에 해당한다는 뜻이며 투자 평가가 아닙니다.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목표는 회사가 예측정보라고 단서를 단 내용이고 적용기간은 기재돼 있지 않습니다. 특별배당·차등배당·주식배당·액면분할·증자 이력은 이 10년 안에 없으며, 유통주식수(보통주 68,649,427주·우선주 1,133,209주)도 변동이 없습니다. 우선주는 진로1우선주(비상장)와 하이트진로2우B(000087) 두 종이 있어 공시의 「종류주식」 배당금은 두 종을 합친 값입니다. 삭감 3회는 이 차트가 담은 10년(2016~2025) 안의 사실입니다. 낯선 용어는 배당 용어 사전에서 쉽게 풀어놨습니다.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배당노트는 공시·사업보고서 등 공개 자료를 기록합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수치는 카드의 기준일 기준이며, 출처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