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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005940) 배당 기록

NH투자증권005940 · 증권
배당 기록
주당 배당금 (2025 회계연도)
1,300
시가배당률
4.19%
2026.09.16 종가 25,400원 (참고 시세 · 위 비율의 분모가 아닙니다)
주당 배당금 10년 추이 (원)
4005005005007001,0507008009501,300
3.98%3.57%3.63%3.82%6.04%7.82%7.24%6.76%6.35%4.19%
'16'18'20'22'24
배당성향 47.29%
기준일 2026.08.02 ·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배당노트 bdnote.co.kr
5년 배당 성장률 +5.5%
10년 삭감 1회 (2022)
연속 유지·증가 3년 (2023~2025)
배당 주기 결산 (연 1회)
5년 평균 배당률 6.5%
지표는 사이트 공통 셈 기준입니다 — 성장률은 최근 5개 사업연도(2021~2025) 연평균, 평균 수익률은 같은 5년 시가배당률의 단순평균, 연속은 마지막 삭감 이후 연수입니다. 평균 수익률 6.5%는 회사가 사업보고서에 공시한 최근 5년 평균 배당수익률 6.47%와 같은 값입니다(최근 3년은 5.77%). 2022년 삭감은 배당 기준을 낮춘 것이 아니라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이 9,315억원에서 3,034억원으로 줄어든 결과이며, 그해 배당성향은 오히려 35.63%에서 81.02%로 올랐습니다. 배당성향 47.29%의 분모는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입니다.

기록 뒤의 이야기

NH투자증권의 10년 차트에는 봉우리 하나와 골짜기 하나가 있습니다. 2021년 1,050원까지 올랐다가 이듬해 700원으로 내려앉았고, 그 뒤 세 해 연속 올라 2025년 1,300원으로 10년 중 가장 높은 자리에 섰습니다. 그런데 배당이 줄어든 바로 그해, 배당성향은 두 배 넘게 뛰었습니다.

배당이 줄어든 해에 배당성향은 두 배가 됐다

2022 사업연도 주당 배당금은 1,050원에서 700원으로 줄었습니다. 이 기록이 담은 10년 안에서 배당이 전년보다 줄어든 해는 이 한 번뿐입니다.

같은 해 배당성향은 35.63%에서 81.02%로 올라갔습니다. 배당성향은 ‘배당 총액 ÷ 순이익’이니, 배당이 줄었는데 성향이 올랐다면 분모가 분자보다 훨씬 크게 줄었다는 뜻입니다. 실제 숫자는 이렇습니다.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 9,315억원 → 3,034억원 (−67.4%)
  • 현금배당 총액 — 3,319억원 → 2,458억원 (−25.9%)
  • 주당 배당금 — 1,050원 → 700원 (−33.3%)

2,458억원을 3,034억원으로 나누면 81.02%가 그대로 나옵니다. 이익이 3분의 1 수준으로 내려앉는 동안 배당 총액은 4분의 1만 줄었고, 그 차이가 배당성향에 남았습니다. 배당 기준을 낮춘 해가 아니라 벌이가 무너진 해라고 읽는 편이 사실에 가깝습니다.

다만 그 이상은 적지 않겠습니다. 회사가 어떤 의도로 배당을 그만큼만 줄였는지는 공시에 적혀 있지 않고, 이 기록은 숫자가 말하는 데까지만 갑니다.

700원에서 1,300원까지, 세 해 연속

골짜기 이후는 700 → 800 → 950 → 1,300원입니다. 세 해 연속 늘었고, 2025년 1,300원은 이 차트가 담은 10년 중 가장 큰 값입니다. 배당성향도 81.02%에서 50.13% → 47.82% → 47.29%로 내려왔는데, 배당이 줄어서가 아니라 이익이 그보다 빠르게 돌아왔기 때문입니다. 2025년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조 316억원이었습니다.

여기에 한 가지가 더 겹칩니다. 2025년 8월, 회사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보통주 3,226만 주를 새로 발행했습니다(주당 20,150원). 배당을 받을 주식 수가 늘었다는 뜻인데도 주당 배당금은 950원에서 1,300원으로 올랐고, 배당 총액은 3,283억원에서 4,878억원으로 48.6% 늘었습니다.

액면분할이나 무상증자는 없었습니다. 액면가는 10년 내내 5,000원이라, 차트의 오르내림이 주식 쪼개기로 인한 착시가 아닙니다.

배당은 10년 최고인데 수익률은 낮은 편

막대 아래 %는 정반대로 움직였습니다. 2021년 7.82%에서 2025년 4.19%로 내려왔습니다. 배당금은 이 10년 중 가장 많은데 비율은 낮아진 것인데, 이 비율이 ‘주당 배당금 ÷ 기준가격’이기 때문입니다. 회사가 쓴 기준가격을 역산하면 이렇게 됩니다.

  • 2021년 — 1,050원 ÷ 7.82% ≈ 13,400원
  • 2022년 — 700원 ÷ 7.24% ≈ 9,700원 (배당이 33% 줄었는데 %는 0.58%p만 내려간 건 기준가격도 함께 내려서입니다)
  • 2025년 — 1,300원 ÷ 4.19% ≈ 31,000원 (%가 낮아진 건 기준가격이 올라서입니다)

다만 이 역산값을 ‘주가’라고 부르지는 않겠습니다. 뒤에서 보겠지만 기준을 재는 시점이 도중에 바뀌었습니다.

배당받을 주주를 3월에 정한다

NH투자증권의 배당기준일은 더 이상 12월 31일이 아닙니다. 2023년 3월 23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을 고쳐, 배당기준일을 ‘매 결산기말(12월 31일)’에서 ‘이사회에서 정하는 날’로 바꿨습니다.

회사는 그해 12월 따로 공시를 내 이 점을 주주에게 안내했습니다.

2023년 12월말 당사 주식 보유 주주라도, 2023년 회계연도 배당기준일에 당사 주식을 보유하지 않는 경우에는 결산배당이 지급되지 않음을 안내 드립니다.
NH투자증권 「기타 경영사항(자율공시) — 배당기준일 변경 안내」 (2023년 12월 14일)

배당액을 먼저 확정하고 기준일을 그 뒤에 두는 이 방식을 배당절차 개선이라고 부릅니다. 얼마를 받는지 모른 채 주식을 사야 했던 순서를 뒤집는 제도인데, 정관에 조항만 두고 실행하지 않는 회사도 있어 실제 날짜로 확인해야 합니다. NH투자증권은 사업보고서의 「배당 예측가능성 제공여부」 칸에서 2023·2024·2025 사업연도 모두 ‘제공(O)’으로 보고했고, 날짜도 순서대로입니다.

  • 2023년분 — 배당액 확정 2024.03.11 → 주주총회 2024.03.27 → 기준일 2024.03.29
  • 2024년분 — 배당액 확정 2025.03.06 → 주주총회 2025.03.24 → 기준일 2025.03.31
  • 2025년분 — 배당액 확정 2026.03.11 → 주주총회 2026.03.26 → 기준일 2026.03.31

비교해 보면 차이가 분명합니다. 2022년분 배당의 기준일은 2022년 12월 31일이었고, 얼마를 받을지는 이듬해 3월 7일 배당 결정 공시로 알려졌습니다.

기준을 재는 자가 도중에 바뀌었다

배당기준일이 옮겨가면서 시가배당률을 산정하는 기준 시점도 함께 바뀌었습니다. 배당결정 공시의 각주를 그대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 2022 사업연도까지 — 주주명부폐쇄일 2매매거래일 전부터 과거 1주일간 최종가격의 산술평균
  • 2023 사업연도부터 — 이사회 결의일 직전 매매거래일부터 과거 1주일간 최종가격의 산술평균

둘 다 ‘1주일 평균가격’이지만 재는 시점이 다릅니다. 앞의 방식은 연말 무렵을, 뒤의 방식은 이듬해 3월 초를 봅니다. 두 자리는 달력으로 두 달 남짓 떨어져 있습니다. 막대가 쓰는 사업보고서 쪽 각주도 같은 해에 같은 방향으로 바뀌는데, 문언은 ‘이사회 결의일의 전일부터 과거 1주일간의 종가’로 조금 다릅니다. 그래서 역산한 기준가격을 하나의 주가 시계열처럼 이어 붙이면 안 됩니다. 각 해의 %는 그해 회사가 공시한 값 그대로이고, 이 기록은 그것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같은 회사, 같은 해, 배당수익률이 셋

한 걸음 더 들어가면 문제가 하나 더 있습니다. NH투자증권의 2025 사업연도 배당수익률은 서류마다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세 자리를 나란히 놓으면 이렇습니다.

  • 4.19% — 사업보고서 「최근 3사업연도 배당에 관한 사항」의 현금배당수익률. 이사회 결의일 전일부터 과거 1주일간 종가 기준. 위 카드의 「시가배당률」 칸도, 막대 아래 %도 이 값입니다.
  • 4.2% — 배당결정 공시가 시가배당률이라는 이름으로 적은 값. 이사회 결의일 직전 매매거래일부터 과거 1주일간 최종가격의 산술평균입니다. 공시 원문은 소수 한 자리까지만 적습니다. 다만 자릿수만의 차이는 아닙니다 — 2018년분은 앞의 값이 3.63%인데 이 값은 3.7%여서 올려야 맞고, 2023년분은 앞의 값이 6.76%인데 이 값은 6.7%여서 내려야 맞습니다. 반올림·올림·버림 중 어느 한 규칙으로도 두 해를 함께 설명할 수 없습니다. 다만 무엇이 이 차이를 만들었는지는 어느 공시에도 적혀 있지 않아, 이 기록은 갈린다는 사실까지만 적습니다.
  • 6.13% — 사업보고서 재무제표 주석의 배당수익률. 주주총회 의결권 기준일(주주총회소집결의 공시에 2025년 12월 31일로 적힌 날로, 배당받을 주주를 정하는 배당기준일과는 다릅니다) 전전거래일부터 과거 1주일간 종가의 산술평균으로, 기준가격이 21,200원입니다.

가장 벌어진 두 값의 차이가 1.94%p입니다. 계산이 틀린 곳은 없습니다. 앞의 둘은 2026년 3월 초의 1주일을, 마지막 하나는 2025년 12월 말의 1주일을 기준가격으로 잡습니다. 회사가 세 번째 값의 기준가격으로 적어 둔 것이 21,200원이고, 첫 번째 값을 역산하면 3만 1천원대가 나옵니다. 같은 1,300원을 서로 다른 기준가격으로 나눈 결과입니다. 어느 하나가 옳고 나머지가 틀린 것이 아니라, 세 서류가 서로 다른 날을 기준으로 삼는다고 읽어야 합니다.

이 기록은 첫 번째 값을 씁니다. 10년 열 개가 모두 같은 자리에서 나와 이어 읽을 수 있고, 회사가 사업보고서에 적은 최근 5년 평균 배당수익률 6.47%가 바로 그 계열 다섯 해의 평균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화면에서 이 회사의 배당수익률이 6%대로 적혀 있다면, 같은 배당금을 다른 날의 기준가격으로 나눈 값일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어느 날을 기준으로 삼았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비교가 성립합니다.

공시된 배당 총액이 나중에 조금 줄어드는 이유

사업보고서를 해마다 이어 읽으면 이상한 점이 눈에 띕니다. 2023 사업연도 배당성향이 처음에는 50.47%로 적혔다가, 이듬해 보고서에서는 50.13%로 바뀌어 있습니다. 2024년분도 47.96% → 47.82%로 내려갔습니다.

순이익은 두 보고서에서 똑같습니다. 달라진 건 배당 총액 쪽입니다(2,808억 → 2,789억원, 3,293억 → 3,283억원). 이유는 회사가 배당결정 공시 각주에 미리 적어 두었습니다.

상기 5의 배당금총액은 2024-03-11 공시한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에 의거한 자기주식 취득에 따라 실제 배당금총액은 배당기준일(2024.03.29)의 유통주식수 기준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NH투자증권 「현금ㆍ현물배당 결정」 (2024년 3월 12일, 2023 사업연도 배당)

회사가 자기주식을 사들이면 배당을 받는 주식 수가 줄고, 배당 총액도 그만큼 줄어듭니다. 그래서 배당결정 시점의 총액은 예정치이고, 확정치는 기준일의 유통주식 수로 다시 계산됩니다. 오류가 아니라 예고된 정정입니다.

2025년분도 같은 방식으로 맞아떨어집니다. 유통 보통주 355,660,698주에 1,300원, 우선주 18,870,968주에 1,350원을 곱하면 4,878억 3,471만 4,200원으로, 공시된 배당금 총액과 원 단위까지 같습니다. 회사가 들고 있는 자기주식 68만 3,671주는 여기서 빠져 있습니다.

회사가 내건 목표 — 상시 기본배당 500원

2024년 12월, NH투자증권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자율공시하며 “상시 기본배당 500원 지급 + 사업성과를 고려한 추가배당”을 주주환원 정책으로 내걸었습니다. 목표는 “지속가능한 ROE 12% 확보 및 예측가능한 주주환원 정책으로, PBR 1배 달성”입니다. 2026년 3월에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다시 공시했습니다.

읽을 때 구분할 것이 셋 있습니다.

  • 예측정보입니다. 공시 서두에 회사가 “동 정보는 장래 계획사항, 예측정보를 포함할 수 있으며, 향후 계획사항이 변경되거나 실제 결과가 예측정보와 다를 수 있음”이라고 단서를 달았습니다. 확정된 약속이 아닙니다.
  • 기준지표가 배당성향이 아닙니다. 정량으로 적힌 것은 주당 500원이라는 절대액뿐이고, 성향 몇 %를 맞추겠다는 표현은 없습니다.
  • 적용기간이 없습니다. 언제까지 유지하겠다는 기한은 공시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같은 공시에서 회사는 “업계 최고의 주주환원 추진”이라고 적었는데, 이는 회사의 표현입니다. 배당노트가 다른 증권사와 견줘 확인한 사실이 아니므로 그대로 옮겨 적지 않습니다. 한편 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기업에 해당한다고 밝혔고, 직전 사업연도 배당성향 47.3%, 이익배당금액 4,878억원으로 전년 대비 48.6% 늘었다고 기재했습니다.

NH투자증권에는 배당을 막는 규제가 없다

보험사의 배당을 읽을 때는 해약환급금준비금처럼 배당가능이익을 직접 깎는 항목을 함께 봐야 합니다. 이 회사는 어떨까요. NH투자증권의 사업보고서에는 차입제한·배당제한 등의 조건에 “해당사항 없습니다”라고 적혀 있고, 「배당 제한 관련 정책」에도 규제 항목 대신 “경영환경, 이익규모 및 기타 재무적 상황 등에 따라 배당정책 또한 변동될 수 있습니다”라는 일반 문구만 있습니다.

증권사의 대표적 건전성 지표인 순자본비율은 2025년 말 2,267.7%였습니다(규제 기준 100%). 다만 이 여유를 ‘배당 여력’으로 환산해 읽을 수는 없습니다. 성격이 다른 숫자입니다.

회사는 사업보고서에 과거 배당 이력도 함께 적었습니다. 제38기부터 제59기까지 22회 연속 결산배당, 최근 5년 평균 배당수익률 6.47%, 최근 3년 5.77%입니다. 분기·중간배당은 정관에 근거 조항(제50조)이 있지만 실시한 적이 없어 연속 횟수 칸이 비어 있습니다.

연표의 연도는 모두 배당 사업연도 기준입니다. 실제 결정·주총·지급은 그 이듬해에 이뤄집니다.

  • 2016주당 400원 (시가배당률 3.98%) — 이 기록의 출발점
  • 2021주당 1,050원 · 시가배당률 7.82%로 10년 중 최고 ·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9,315억원
  • 2022주당 700원으로 삭감 — 순이익이 3,034억원으로 67% 줄면서 배당성향은 81.02%로 상승
  • 2023주당 800원 · 그해 3월 23일 주총에서 정관 개정(배당기준일을 ‘이사회가 정하는 날’로) → 이 사업연도 배당부터 기준일이 이듬해 3월 29일로 이동, 시가배당률 산정 기준도 이사회 결의일 기준으로 전환
  • 2024주당 950원 · 2024년 12월 19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상시 기본배당 500원 + 추가배당, 예측정보)
  • 2025주당 1,300원으로 10년 최고치 · 8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보통주 3,226만 주 증가 · 2026년 3월 11일 이사회 결의, 3월 26일 주총, 3월 31일 배당기준일

NH투자증권 배당금 · 배당일 (2025 사업연도 기준)

  • 주당 배당금 보통주 1,300원 (우선주 ‘NH투자증권우’는 1,350원 — 이 기록은 보통주 005940 기준) [확정]
  • 배당 주기 결산배당 연 1회 (분기·중간배당 실시 이력 없음) [확정]
  • 배당기준일 2026년 3월 31일 [확정] — 12월 31일이 아닙니다
  • 배당 확정 2026년 3월 11일 이사회 결의 → 3월 26일 정기주주총회 [확정]
  • 지급 기한 2026년 4월 26일 (주주총회일 2026.03.26 + 1개월 · 상법 제464조의2, 정관 제47조) — 회사가 공시한 특정 지급일자는 없어 실제 지급일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배당락일 확인위임 — 기준일이 3월로 옮겨간 뒤의 배당락 적용일은 거래소 자료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기준일 직전 영업일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검증
최종 검증일
2026.08.02
반영 공시
2025 사업보고서 · 현금ㆍ현물배당결정 11건(FY2015~FY2025) · 현금ㆍ현물배당을 위한 주주명부폐쇄(기준일) 결정 · 배당기준일 변경 안내 자율공시(2023.12.14) · 기업가치 제고 계획(2024.12.19 · 2026.03.27)
출처
DART 사업보고서 · 기업가치 제고 계획 자율공시 2026.03.27

*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NH투자증권 사업보고서(rcpNo 20260313000771)·현금ㆍ현물배당결정 11건·현금ㆍ현물배당을 위한 주주명부폐쇄(기준일) 결정·주주총회소집결의(rcpNo 20260311802483)·기타 경영사항(자율공시)·기업가치 제고 계획(자율공시) 원문. 수치는 보통주(005940)·연결 기준이며 카드의 기준일 기준입니다. 배당성향 47.29%의 분모는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 1조 316억원으로, 사업보고서가 “(연결)당기순이익은 지배주주지분순이익을 표기하였습니다”라고 각주로 밝힌 값입니다(연결 전체 당기순이익은 1조 315억원으로, 둘의 차이인 비지배지분 순손실은 1억원에 못 미칩니다). 막대 아래 %와 카드의 「시가배당률」 칸은 사업보고서 「최근 3사업연도 배당에 관한 사항」의 「현금배당수익률」(보통주·소수 둘째자리, 2025 사업연도 4.19%)입니다. 같은 해 배당수익률은 배당결정 공시에 4.2%, 재무제표 주석에 6.13%로 서로 다르게 적혀 있으며, 셋을 나란히 놓고 따진 대조는 위 「같은 회사, 같은 해, 배당수익률이 셋」 절에 있습니다. 10년 열 개가 같은 자리에서 나오고 회사가 공시한 최근 5년 평균 배당수익률 6.47%가 이 계열 다섯 해의 평균이라 이 계열로 통일했습니다. 기준 시점이 2023 사업연도부터 바뀌었습니다 — 2022년까지는 주주명부폐쇄일 2매매거래일 전, 2023년부터는 이사회 결의일 직전을 기준으로 과거 1주일 평균이며, 두 자리는 달력으로 두 달 남짓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본문의 역산 기준가격은 ‘주가’가 아니라 회사가 시가배당률을 산정할 때 쓴 기준값이며, 서로 다른 시점의 값을 하나의 주가 흐름으로 이어 읽으면 안 됩니다. 2023·2024 사업연도 배당성향은 자기주식 취득에 따른 배당금 총액 확정으로 각각 50.47%→50.13%, 47.96%→47.82%로 정정됐고 이 기록은 확정치를 씁니다. 상시 기본배당 500원과 ROE 12%·PBR 1배는 회사가 예측정보라고 단서를 단 목표이며, “업계 최고의 주주환원”은 회사의 표현입니다. 특별배당·차등배당·주식배당·액면분할 이력은 없고, 2025년 8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보통주 3,226만 주)는 과거 주당 배당금 소급조정 대상이 아닙니다. 삭감 1회는 이 차트가 담은 10년(2016~2025) 안의 사실입니다. 낯선 용어는 배당 용어 사전에서 쉽게 풀어놨습니다.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배당노트는 공시·사업보고서 등 공개 자료를 기록합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수치는 카드의 기준일 기준이며, 출처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