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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맥쿼리인프라 (088980) 분배금 기록

맥쿼리인프라088980 · 인프라
배당 기록
주당 분배금 (2025 회계연도)
760
분배율
6.8%
2026.09.16 종가 9,730원 (참고 시세 · 위 비율의 분모가 아닙니다)
주당 분배금 10년 추이 (원)
400540622700720750770775760760
4.9%6.5%6.7%6.0%6.8%5.3%7.0%6.2%7.2%6.8%
'16'18'20'22'24
기준일 2026.07.21 · 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배당노트 bdnote.co.kr
5년 배당 성장률 +0.3%
10년 삭감 1회 (2024)
연속 유지·증가 유지 (2024~2025)
배당 주기 반기 (2006~)
5년 평균 배당률 6.5%
분배금 기준. 배당가능이익의 90% 이상을 분배하면 법인세를 사실상 면제(법인세법상 지급배당 소득공제)받는 구조라 이익 대부분을 분배 — 성장보다 안정적인 6~7%대 분배율이 특징입니다. 분배율은 각 연도 연말 종가 기준 산출값(연간 분배금÷종가). 2006년 상장 이래 반기 분배를 한 번도 거르지 않았습니다.

기록 뒤의 이야기

맥쿼리인프라(MKIF)는 주식이라기보다 ‘인프라를 담은 그릇’에 가깝습니다. 도로·다리·항만·도시가스에서 나오는 통행료·사용료를 모아 주주에게 나눠 주죠. 그래서 이 회사가 주는 건 ‘배당’이 아니라 분배금입니다.

배당과 다른 ‘분배금’ — 이익의 90%를 나눈다

맥쿼리인프라는 일반 기업이 아니라 투융자회사(인프라 펀드)입니다. 세법상 배당가능이익의 90% 이상을 분배하면 법인세를 사실상 면제받기 때문에(도관과세·지급배당 소득공제), 버는 돈의 대부분을 분배하는 게 구조적으로 유리합니다. 그래서 일반 기업의 ‘배당성향’ 같은 개념이 따로 없습니다. 분배는 1년에 두 번, 상·하반기(6월 말·12월 말 기준일)로 들어옵니다.

다리와 도로가 만드는 현금흐름

분배금의 원천은 인프라 자산입니다. 인천대교, 천안-논산고속도로, 부산신항 같은 유료도로·항만과 도시가스, 최근엔 하남 데이터센터(그린 디지털 인프라)까지 — 사람과 물류가 오갈수록 통행료·사용료가 쌓이고, 그게 분배금이 됩니다. 2025년 인천대교 통행량 보상 국제중재에서 이기며 현금흐름 불확실성도 하나 걷어냈습니다.

20년 우상향, 최근은 평탄 (2016~2025)

분배금은 2016년 400원에서 2023년 775원까지 꾸준히 올랐습니다. 다만 2024년 760원으로 소폭 줄어든 뒤 2025년까지 760원으로 동결됐습니다(상반기 380 + 하반기 380). 저금리 시절 자산을 새로 편입하며 키운 분배가, 고금리·자산 재구성 국면에서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그래도 분배율은 연말 종가 기준 6~7%대로, 대표적인 고배당(고분배) 상품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 2006상장 — 이후 반기 분배 무중단
  • 2016~2023분배금 우상향 (400 → 775원)
  • 2024~2025760원 동결 (자산 재구성·금리 국면)
  • 2025인천대교 통행량 중재 승소 · 하남 데이터센터 가동

맥쿼리인프라 분배금 · 분배일 (2025 기준)

  • 연간 분배금 보통주 760원 (상반기 380 + 하반기 380)
  • 분배율 6.8% (2025년 말 종가 기준) · 배당성향 해당 없음 (이익 90%+ 분배 시 법인세 소득공제 구조)
  • 하반기 분배 기준일 2025년 12월 31일 · 상반기 기준일 6월 30일
  • 지급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1개월 내 (하반기분 통상 이듬해 2월경)
  • 분배 받으려면 각 기준일 전까지 매수 (분배락일은 KRX·증권사 공시 확인)
  • 최근 분배 공시 투자회사 금전분배 결정(DART) [확정]
데이터 검증
최종 검증일
2026.07.21
반영 공시
MKIF IR 분배금 이력 · 투자회사 금전분배 결정 공시
출처
DART 전자공시 · 회사 IR

* 출처: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MKIF) IR 분배금 이력 및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투자회사 금전분배 결정 공시. 맥쿼리인프라는 투융자회사(인프라 펀드)로 배당이 아닌 분배금을 반기(기준일 6월 말·12월 말)로 지급하며, 배당가능이익의 90% 이상을 분배하면 법인세를 사실상 면제(법인세법상 지급배당 소득공제)받는 구조라 이익 대부분을 분배합니다. 별도의 ‘투융자회사법’이라는 법률이 있는 것은 아니며, 근거는 사회기반시설 민간투자 관련 제도와 법인세법입니다. 분배율은 각 연도 연말 종가 기준 산출값(연간 분배금 ÷ 연말 종가)으로, 회사·매체가 제시하는 시점별 분배수익률과 다를 수 있습니다. 배당성향·특별배당·액면분할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자산 포트폴리오·중재 관련 내용은 공개 공시·보도 기반입니다. 낯선 용어는 배당 용어 사전에서 쉽게 풀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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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배당노트는 공시·사업보고서 등 공개 자료를 기록합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수치는 카드의 기준일 기준이며, 출처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등입니다.